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과 신호

이성과 썸타고 있다면 상대방에 나에게 확실히 관심이 있는지 궁금할때가 있죠. 정말 특별한 성향이 아니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이나 신호는 티가 나기 마련입니다.



이럴때 그저 친절함이나 그남자의 성격이거니 하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인지 아닌지를 구분해 보았습니다.



우연을 가장한 잦은 만남

이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에게도 많이 쓰는방법이죠.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에게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갖기위해 방법과 수단을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난처한 경우나 힘들때 이 남자가 자주 눈에 보이거나 나타난다면 이것은 신호일수 있습니다.



자주 연락이 온다

이것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은 어떻게든 자주 말을 섞거나 부딪쳐야만 친해질수 있기에 앞서 소개한거처럼 자주 만나는것 외에 연락으로 친해지려 노력합니다.



남자들의 본능이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여자에겐 당연히 자주 연락하고 싶기도 하고 지금 무얼하는지 오늘은 뭘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한번씩 연락을 아예 안하기도 하는데 이럴땐 밀당을 이용한 고도의 심리전일수도 있습니다.



내 습관과 버릇을 기억한다

남자가 여자에게 빠지면 아주 세심해지고 교묘해집니다. 그여자가 좋아하는것 또는 밥을먹을때 젓가락을 잡는 동작 표정 등 많은것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여자의 스케줄 즉 하루일과를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는 앞서 설명한것처럼 여자의 하루 일과를 꿰고 있어야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라던지 일이나 사람을 만나고있을때 연락하려는 시도를 안하려는 조심성이 생기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러저러한 우연을 가장한 만남이나 친구들과 함께 보는 자리에서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신호가 있습니다. 유독 눈이 자주 마주치거나 혹은 가까운 옆자리에 있다면 냅킨이나 물등을 챙겨주는게 보이겠죠?



만약 술을 먹는다면 당신이 소주를먹고 물을 마신다는걸 알고 항상 물을 준비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억된 그 여자의 습관들은 다른이유로 만나게 되었을때 평소 자신의 습관이나 패턴이 아닌 그 여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하게 됩니다. 밥을 먹는다면 메뉴의 성향 그리고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 까지도 말이죠.



하고싶은것들을 말한다.

남자 여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자신의 소망을 구체화시키는 말을 합니다. 평소 가고싶었던 여행지나 놀이공원등을 농담처럼 나중에 거기나 한번 가자 라던가 어디어디 뭐가 맛있다더라 라는식으로 함께하자고 합니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러는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은 돈을 아끼지 않는다는것입니다. 함께 음식점이나 주점을 가더라도 시그니쳐 메뉴나 여자가 좋아하는 메뉴라면 더욱 고급 메뉴를 골라주려고 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돈을 아낀다고 느껴진다면, 여자에게 관심이 없거나 혹은 정말 짠돌이일수도 있는데 요즘은 짠돌이 성향이 너무 강해 좋아하는 여자에게도 돈을 아끼는 남자들이 있는편입니다.



무턱대고 좋다고 덤비는 남자들도 있지만, 보통은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거절을 다하지 않을까 혹은 속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이렇게 소심한 남자라면 여자가 먼저 대쉬를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이러한 썸을 타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좋지 않거든요. 중간에 다른 이성이 생길수도 있고 호감이나 관심이 끊기거든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이나 신호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과 때를 놓치면 남자도 놓치게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