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격

조니워커는 발렌타인과 더불어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위스키중의 하나입니다. 다른술 처럼 가장 많은 소비국이 한국이라고 할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모르는분이 없는술인데요.



처음에는 미군에 의해 알려졌고 처음에는 스탠다드 12년산 정도가 일반적이었지만, 이후 명성과 품질이 입증되면서 지금은 블루라벨만 먹는 애주가가 있을정도입니다. 

최고로 엄선된 싱글위스키 원액으로 전통적인 조니워커만의 블랜딩 비법으로 완성되었다고 하는데요. 가장 비싼 최고의 시스니쳐 클래스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격을 알아보았습니다.



조니워커는 레드, 블랙, 더블블랙, 그린, 골드, 블루, 플래티넘 등 우리가 일반소매점에서 볼수없는 종류들까지 종류가 많습니다. 그중에 블루라벨은 조니워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위스키이기도 합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가격은 판매점과 옹량에 따라 다릅니다.  750ml 기준으로가장 쉽게 구매할수있는 대형마트나 주류백화점 에서는 26~28만원 안밖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백화점에서는 30만원이 넘어가죠.



면세점은 좀더 저렴하고 용량도 더 큰데요. 1000ml 기준으로 160달러 선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할인이 붙기 때문에 보통은 14~15만원 정도에 많이 구입합니다.



면세점은 공항에도 있지만 조니워커 블루 라벨은 워낙 많은사람들이 구매하기대문에 비행기 기내에서도 판매하는데요. 기내면세점은 항공사마다 다르긴하지만,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격이 150달러가 안됩니다.



만약에 공항 면세점이 할인을 안한다면 기내면세점에서 구매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기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기에 블루라벨 이외의 경우 없는곳도 많습니다. 



강남의 일반룸에서는 조니워커 블루 라벨 가격을 100만원식 받고 있는데요 돔페리뇽도 이가격대죠. 하지만 실제 구입하면 20만원이 안됩니다. 싱글 몰트 위스키의 맛에 익숙하고 다양한 맛을 아는분에겐 맛이 좋은 술이지만, 술맛을 잘 모르는분들에겐 그냥 쓴술일 뿐입니다. 


다만, 상징성이 남다르고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는편입니다.